공지사항


온핏 제공
㈜커리어컨설팅(대표 권미경)이 운영하는 커리어 서비스 플랫폼 온핏(On-Fit)이 지난 7월 25일(토) 경기도 과천시 힐스테이트 과천중앙오피스에서 '경력전환 커리어코칭 자격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과정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여명의 소규모 집중 방식으로 진행됐다. 탐색·설계·전환·실행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커리어 서비스 플랫폼 온핏의 철학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은 진단 도구 활용부터 코칭 피드백, 현장 적용 전략까지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하루에 집중적으로 소화했다.
교육은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첫 번째 모듈에서는 온핏의 올인원 커리어 서비스 구조를 이해하고, 5대 역량·25개 요소로 구성된 온핏 프로파일을 읽는 법과 표준 커리어 코칭 시나리오를 다뤘다. 두 번째 모듈에서는 취업 지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업·직무분석 방법론을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취업 지도에 연결하는 실전 포인트를 전수했다. 세 번째 모듈에서는 공감채용 시대에 맞는 역량 리포트 작성법을 다루며, 피드백 리포트 작성과 관찰면접관 기록·평가의견 작성 노하우까지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
강사진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4인으로 구성됐다. 권미경 대표(총괄)를 중심으로 우정화 강사(시그니처컨설팅), 서남식 강사(前 CJ그룹 인사부서장), 신길자 강사(더하다컨설팅)가 각 모듈을 담당하며 이론과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현업에서 종사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는 강사들은 풍부한 실전 사례를 현장감 있게 전달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온핏이 자체 개발한 '구직실행준비도 검사'와 '경력전환준비도 검사'는 이번 과정의 핵심 도구로 활용됐다. 구직실행준비도는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의 취업 준비 상태를 진단하고, 경력전환준비도는 재직자·경력자·중장년층의 이직·전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진단 모델이다. 참가자들은 두 진단 도구를 직접 해석하고 코칭에 적용하는 실습을 통해 현장 투입 가능한 역량을 갖췄다.
권미경 대표는 "경력 전환은 막연한 고민에서 시작되지만, 결국 데이터와 구조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실행 전략이 있어야 움직임이 일어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커리어 코칭의 현장 적용 역량을 갖춘 전문가들이 더 많은 현장에서 활약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핏은 오는 8월 29일(토)에도 동일 장소에서 경력전환 커리어코칭 자격과정을 추가 개최할 예정이다. 선착순 10명으로 운영된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